


옥포대첩기념공원 입구에는 조금 떨어진곳에 작은 찻집을 겸한 숙박지 "장산마루"가 있습니다.
차 & 식사 / 옥포바다를 바라보는 풍경
장산마루에서 본 옥포만 약간흐린날씨
장산마루 내부
장승포에서 출발 대우조선을 돌아서 벚꽃길을 지나 옥포를 지나서 장목으로 가는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옥포대첩기념공원이 보입니다.
이순신장군의 옥포해전 승리를 기념하는 공원이 이며 거제도에 오실때
이곳에 가족과 함께 방문해보세요~ 아이들의 좋은 체험교육장이 될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늘말이 와닫는 이유는 지금 또 일본의 경거망동의 조짐을 보이고 있기에
이순신장군의 전략이 필요한 시기가 또 다가오는지도 모릅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은 세계적인 영웅 이순신장군을 추모하는 곳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여행이 될수도 있습니다.
옥포해전이 벌어졌던 옥포만에는 이제 세계최대의 조선소 "대우조선해양"이 떡 버티고 있습니다.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 1592년 5월7일 옥포로 출전하며...)
옥포해전 [玉浦海戰]-대첩
임진왜란 초기, 왜군의 기세에 전함을 버리고 수군(水軍) 1만을 해산시킨 경상우수사(慶尙右水使) 원균(元均)은 전라·충청 지방에 이르는 해로(海路)의 목줄인 옥포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닫고 전라좌수사 이순신에게 구원을 요청하였다. 그에 응하여 이순신은 휘하의 판옥선(板屋船) 25척, 협선(挾船) 15척, 포작선(鮑作船) 46척을 이끌고 당포 앞바다에서 합세하였다. 이때 원균은 그가 거느리고 있던 70여 척의 전선을 모두 잃고 겨우 3척으로 합세하였다.
5월 7일 낮 12시경 조선 함대는 옥포 포구에 정박하고 있는 적선 50여 척을 발견하고 이를 동서로 포위해서 포구를 빠져나오려는 적선들에게 맹렬히 포격을 가해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 싸움의 결과 아군은 별 피해 없이 적선 26척을 격침하는 큰 전과를 올려 최초의 해전을 승리로 장식하였으며, 이어 이날 오후 4시경에는 합포(合浦:경남 마산) 앞바다에서 왜군의 대선 5척을 발견, 이를 모두 불태우는 전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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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마루 : 016 -9663 -3811
http://www.geojedominbak.net/lodge/lodge_detail.php?no=58&cate_name=&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