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
   학동 | 와현 | 구조라 | 장목.농소 | 덕포 | 장승포.옥포 | 동부 | 지심도 | 칠천도 | 명사 | 다대.홍포 | 소동 | 해금강 | 망치 | 가조도 | 사등면
펜션빈방검색 >  날짜선택 기간 인원 요금 지역 상세


여행지소식
거제도펜션넷 여행자료실
거제도펜션넷 문의답변
포토갤러리
거제도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통영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게스트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이미지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지심도소식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공지사항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포토폴리오
거제도펜션넷 포토,이미지 갤러리 로그인
 
   
거제도 드라이브 코스 학동에서 해금강까지
기사 작성일 : 08-03-04 17:37    조회 : 6,186





거제도는 전체도로의 70% 이상이 해안도로이다.
어디를 가나 해안을 만날 수 있다는 말인데

파란 하늘
의 코발트 블루와 눈부시게 시린 쪽빛바다풍경을 연출하는 곳.
흰 포말이 기암절벽을 타고 흐르는곳 바다낚시 하는 강태공들이 있는

그 아름다운 풍경 사이로 드라이브 할 수 있는 곳
학동 해금강 국도 이다.

그중에서 학동에서 갈곳리(해금강) 가는길

그리고 갈곳리에서 여차,홍포 까지드라이브코스를 안내하고자 한다.




* 붉은색으로 표시된곳
* 운전메모

신거제대교를 건너 성포를 지나서 사곡삼거리에서 우회하여 서정-동산삼거리-연담삼거리-를 지나서 학동으로 갈수 있다.

구거제대교를 건너면 갈림길이 나온다 이 곳에서 오른쪽 길을 택하면 산양-구천리-학동 몽돌밭으로 이어지는 지름길로 올 수 있다.

■ 학동 몽돌밭에서 14호 국도를 따라 5.2km를 내려오면 다대리에 이르는데 이 구간이 해안선을 따라가는 환상의 드라이브 길이다.

■ 되돌아 가는 길은 다대리-학동-구조라-와현을 지나 장승포로 가서 거제의 신선한 먹거리를 맛보는 것도 좋겠다.
거제대교에서 사곡삼거리 - 서정(거제면)- 산양(동부면)-연담삼거리-학동 이런순서로 학동까지 오면된다.
( 이정표를 주의해서 확인해야 한다.)

해금강 학동 이라는 이정표가 계속 나오니
눈여겨 보자.

연담삼거리를 지나서 구불구불한 고갯길을 넘으면 학동이다.

정자나무와 신호등이 보이는 곳이 학동삼거리 인데 여기서 우회전하면 해금강 좌회전하면 구조라 ,와현 , 장승포 방면 이다.

학동에서 잠깐 쉬어가자!
학동하면 몽돌해수욕장인데 겨울에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몽돌해변이 더 어울린다.
해변 가까이 내려가면 몽돌이 파도에 쓸리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

한국의 소리 100선 에 선정된 그 소리.

일상의 찌든때를 벗껴 내는듯 한 그소리
해변길이가 무척 길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히 잡고 해변을 걸어보는 것도 좋겠다.

이제 멀리 나르는 갈매기를 뒤로하고 학동에서 갈곳리(해금강)까지 출발하자.

학동부터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라 불러도 손색없는 해안도로가 나온다.

학동에서 조금만 가면
국도변에 천연기념물 제233호 지정된 4km 정도의 학동 동백림과 팔색조 번식지를 볼수 있다.

동백림으로 진입하기전에 동백이
그려진 푯말이 서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여기가 시작점이다.
푯말에는 간단한 경고문구와 동백숲을 안내하는 설명을 볼수 있다.

동백숲을 뒤로하고 국도를 계속 따라가다 보면
작은 휴게소가 나오는데 전망대휴게소?쯤 되는거 같다.간단한 음료를 먹을수 있고 멀리 외도가 보인다.

이제 왼쪽 차창을 곁눈질해가면 갈곳리(해금강) 까지 가면된다.

숲과 잘 어울러진 바다 풍경이 계속 차창밖으로 펼쳐진다.

파도가 해안과 부딧히면서 일어나는 포말이 해안을 두르고 군데군데 강태공들이 덤성덤성 껴있는 풍경 간간히 낚싯꾼의 작은배가 지나가는
바다.

그리고 해안을 달리는 나의 자동차

이 풍경을 하늘에서 사진을 찍으면 분명 멋진 풍경화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 ! 갈곶리(해금강)이다.
해금강 도착하기전에 내리막길을 내려오다보면 멀리 보이는 마을이 있는데
이곳은 도장포 마을이다.

도장포를 보면서 내려가다보면 이정표를 만날 수 있다.

지나쳐서 다시 돌아오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서 살펴야 한다.

이정표에서 좌회전하여 약 2~3분정도 가면 여관과 작은 낚시매점이 보이는데 계속 직진하면 해금강 마을이고
좌회전해서 꺽으면 도장포(항구)마을 이다.

도장포는 마을이 부두를 중심으로 경사지를 따라 집들이 지어져 있는것이 약간 인상적이며.
아담한 느낌의 작은 항구라고 생각된다.

식당,낚시점,낚싯배, 그리고 도장포유람선터미널을 볼수 있다.

유람선을 외도,해금강 을 오가는 유람선이며
부정기선이라 배를 이용할 사람수에 따라서
움직이니 유람선을 이용하려면 전화로 꼭 먼저 확인하고 일정을 잡는것이 좋을것이다.

도장포를 빠져나와서 해금강 마을 쪽으로 달리다보면 해금강 전망대(신선대)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반드시 차를 멈추고 주변 경관을 둘러보아야 한다.
왜? 바다와 섬 그리고 해안선 절벽하며 잘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같은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는곳이기 때문이다.
사진도 찍고 해질녁이면 낙조를 새벽녁에 해돋이를 감상할수있는 멋진곳이다.
한겨울에는 칼바람을 대비해서 따뜻한 옷가지는 필수적으로 준비하여야 한다.

섬이라 바람이 항상 불기때문에 기온은 영상인데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훨씬낮다.


이제 갈곳리를 지나서 거제도 끝자락 여차까지 여행을 떠나 보자.

[Copyright ⓒ 거제도펜션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blank
blank

blank

   
  Family sites : 거제도민박넷 | 외도넷| 거제도펜션넷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765 - 102  거제도펜션넷  TEL : 010-6259-9151 , 055-682-0123  대표자 : 한용기    사업자등록번호 : 612-05-71851 (간이과세자)

Copyright (c)2008.3 거제도펜션넷(GPN) all rights reserved. rainipl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