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포마을은 저구마을에서 불과 1~2분만 가면 도착하는곳이다.
남부 해금강주유소에서 명사해수욕장쪽으로 진입하여 명사해수욕장을 지나면
금방 도착한다.
대포마을은 외줄낚시배의 출항지며, 수산물위판장이있는데 새벽6시면 어김없이 이곳에서
거제도 연근해에서 어부들이 낚은 생선과 횟감들을 경매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아이들과 경매를 구경하는것도 좋은 여행의 추억이 될수있을것이다.
대포마을에는 자그마한 백사장이 둘러져있는데 방파제 안쪽에서는 물놀이도 가능하다.
주로 낚시배를 이용하기 위해 또는 수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많이들러는데
주위의 횟집에서 회를 먹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라 생각된다.
거의 대부분이 갓잡아올린 자연산회를 파는곳이라 한번쯤 이곳에서 회를 먹을것을 추천한다.
거제도의 자연산회를 파는곳중의 많은곳이 이곳의 횟감을 경매하여 가져가기도한다.
대포마을에서 조금만 더가면 홍포인데 이곳의 경치는 거제도에서 제일멋진곳중의 하나다.
홍포지나면 바로여차몽돌해수욕장 대포마을 지나기전에 명사해수욕장 이다.